8월 25일 종가 기준 · 8월 26일 장 시작 전 발행
반도체 약세에 장중 -4.30%까지 내렸던 지수가 개인 매수에 반등했으나 높은 변동성은 지속되었다.
변동성 · 코스피 추세가 위험 쪽입니다. 간밤 해외는 안정적입니다.
코스피 1개월과 추세선
국면을 정한 세 가지
시스템은 세 가지를 보고 국면을 정합니다. 8월 26일은 둘이 위험 쪽이었습니다.
| 판단 근거 | 관측 |
|---|---|
| 변동성 위험 | 20일 평균 69.01 |
| 코스피 추세 위험 | 20일선 6,460 · 60일선 7,428 |
| 간밤 해외 안정 | VIX 5일 하락 · S&P500 선물 하락 |
오늘의 요점
뉴스 61건에서 8건 · 08.25 07:30~08.26 07:30 수집
- 01코스피, 8월 25일 반도체주 급락으로 장중 -4.30%까지 밀렸으나 개인·기관·기타법인 매수에 반등해 6742.74(+0.68%) 마감, 코스닥은 +1.70%
- 02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미국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조정과 삼성전자 주주환원(90조~110조원) 기대 미달로 급락
- 03SK하이닉스 노조, 잠정합의안 투표 부결(반대 50.1%)로 파업 리스크 부상 — 동시에 40조원 자사주 소각 발표로 '제2의 하이닉스' 테마 확산
- 04엔비디아 2분기 실적(한국시간 8월 27일 새벽) 발표 임박, 매출 가이던스 컨센서스 910억~920억달러·950억달러 상회 가능성이 반도체 반등 트리거로 주목
- 05고액자산가·초고수 자금이 반도체→코스닥 바이오, 네이버·카카오→반도체·제조주로 이동하는 테마 로테이션 뚜렷
- 06한화 인적분할 후 재상장 첫날 17~18% 급등, 원전주 강세, 금·비트코인 등 안전자산 랠리 지속
- 07ETF 순자산 3년새 78조원→451조원 급증에 따른 시장 변동성 구조적 심화, 개인 레버리지 상품發 손실 우려 확대
- 08미국 장기금리 급등(30년물 5.31%, 19년 만 최고)과 미국 증시 고평가 경고, 브로드컴 신용위험(CDS) 급등이 대외 리스크로 부각
국내 증시
지난 화요일(8월 25일) 코스피는 미국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2.70%) 조정 여파로 2%대 하락 출발해 장중 한때 -4.30%까지 밀렸으나, 개인·기관이 각각 1조원 이상 순매수하고 기타법인의 반도체 매수·건설·증권 등 비반도체 업종 순환매가 유입되며 낙폭을 만회해 6742.74(+0.68%)로 6700선을 지키고 마감했다. 코스닥도 +1.70% 올랐다. 외국인은 이날 3조 8천억원을 순매도해 수급이 엇갈렸다.
반도체 이슈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하락을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3년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인 90조~110조원 규모(현금배당 30조원·자사주 매입 15조원)의 역대급 주주환원을 발표했음에도 시장 기대에 못 미쳐 이틀 연속 하락했고, 건설중인자산이 10년 반 만에 5.5배(10.97조→60.24조원) 늘어 향후 감가상각 부담이 이익 전망을 압박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SK하이닉스는 노조가 잠정합의안을 반대 50.1%로 부결시켜 파업 리스크가 불거진 한편, 40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로 2거래일간 15.3% 급등하며 ‘제2의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확산 기대가 증권가에서 제기됐다. 브로드컴은 3분기 294억달러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지만 600억달러 이상 부채 조달 추진으로 CDS가 28bp 급등, ‘팬텀 레버리지’ 우려도 부상했다. 관심은 한국시간 8월 27일 새벽 발표되는 엔비디아 2분기 실적(매출 가이던스 컨센서스 910억~920억달러, 950억달러 상회 가능성)에 쏠려 있으며, 업계는 이를 반도체·AI 투자 사이클 신뢰도를 재확인하는 변곡점이자 국내 반도체 반등 트리거로 보고 있다.
수급·테마 로테이션
고액자산가·초고수 자금이 반도체 주도주에서 코스닥 바이오로, 네이버·카카오 등 인터넷주에서 반도체·대형 제조주로 옮겨가는 로테이션이 관찰됐다. 화장품 섹터에서는 에이피알 대신 LG생활건강(+37.69%)·아모레퍼시픽(+35.57%, 최근 1개월)으로 자금이 이동했는데, 두 회사 모두 북미 매출이 크게 늘며(각각 +47.3%, +56.5%) 뷰티 대장주 자리 탈환을 노리고 있다. 한화는 인적분할 후 재상장 첫날 17~18% 급등했고, SK이노베이션은 자회사 SKIET 흡수합병을 결정했다. 원전주는 미국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 제안과 신규 원전 확대·해외 수출 기대로 강세를 보였다.
대외·매크로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31%로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S&P500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고평가 국면에 진입해 향후 10년 실질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 외국인의 국내 자금 흐름에 부담 요인으로 지목된다. 미국 재정적자 확대·달러 약세 우려 속에 금현물 ETF 개인 순매수가 연초 이후 2116억원을 넘겼고 비트코인은 2023년 이후 최대 3일 랠리를 이어갔다. 알리바바는 14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했고 마윈 등 경영진이 1412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중국의 위안화 결제망(CIPS) 확대와 미 국채시장 개입 정책에 대한 시장 회의론도 함께 보도됐다.
관전 포인트
- ETF 순자산이 3년새 78조원에서 451조원으로 급증하며 자금이 소수 종목에 쏠려, 올해 하루 3% 이상 급등락한 거래일이 37.9%(60일)에 달하는 등 시장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심화됐다.
- 개인투자자가 거래량의 60~70%를 차지하는 가운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發 손실 사례가 늘고 있고, 8월 증권사 목표가 하향 리포트(538건)가 상향(318건)을 크게 앞질러 하반기 들어 하향 우위로 추세가 역전됐다.
- 코스피는 2025년 AI 반도체 호황으로 76% 오른 뒤 지난 6~7월 6주 만에 약 40%(6월 말 9114.55→7월 말 5593.56, 기간 누적) 급락했다가 이후 약 20% 반등한 상태로, 엔비디아 실적이 다음 방향성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 금융당국은 코스닥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200억원) 상향 시점(2027년 1월 예정)을 늦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수와 수급
기간별 등락 (%)
| 지수 | 1일 | 5일 | 20일 |
|---|---|---|---|
| 코스피 | +0.68 | −1.85 | −0.19 |
| 코스닥 | +1.70 | −0.85 | +8.14 |
등락 종목 수 (개)
투자자 순매수 (억원)코스피
코스닥 — 외국인 +1,361 · 기관 +211 · 개인 −1,472
업종과 섹터
업종 등락률 상위 (%)
코스피 23개 업종 중 상위 5개입니다. 하위는 통신 −1.40 · 제약 −0.89.
수출 품목군 (전년 대비 %)7월 기준
수출액 상위 5개 품목군입니다. 관세청 월간 통계라 한 달에 한 번 갱신됩니다.
해외 시장
간밤 해외 시장08.25 미국장 마감
미국 섹터 상·하위 (%)08.25 마감
AI 종합 분석
✦지표와 뉴스를 종합한 시장 판단
간밤 미국 지표는 나스닥선물 +0.5%·S&P선물 +0.2%·VIX -2.5%로 소폭 안정됐지만, 국면 판정은 여전히 risk_off이고 VKOSPI 56.29에 KOSPI 20일선(6460.37)이 60일선(7427.74)을 크게 밑도는 하락 배열이라 위험 수준은 높게 유지된다. 전 거래일 코스피는 장중 -4.30%까지 밀렸다가 개인·기관 매수와 비반도체 순환매로 6742.74(+0.68%)로 반등했으나,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40,001억원을 순매도하고 기관 +12,521억·개인 +11,585억이 이를 받아낸 구조여서 반등의 질은 취약하다. 지수 수익률도 코스피 5일 -1.8%·20일 -0.2%, 전 종목 5일 중앙값 -1.1%로 하방 압력이 광범위한 반면, 코스닥은 20일 +8.1%로 상대 강세가 뚜렷해 자금이 반도체 대형주에서 코스닥·바이오·원전·비반도체 쪽으로 옮겨가는 로테이션이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 오늘 장은 한국시간 27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을 앞둔 관망 구간이라 방향성 베팅보다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ETF 순자산 급증에 따른 쏠림과 8월 목표가 하향 리포트 우위(538건 대 318건)는 반등 시 상단을 제약하는 구조적 요인이다. 대외적으로 미국 30년물 5.31%(19년 만 최고)와 브로드컴 CDS 급등은 외국인 수급에 계속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외국인 순매도 지속 여부와 반도체 대형주의 지지선 방어를 오늘의 핵심 확인 지점으로 본다.
시스템이 생성한 원문 그대로입니다. risk_off는 위험 회피 국면, VKOSPI는 코스피 변동성 지수를 뜻합니다.
생성 2026-08-26 07:32사람 개입 없음 · Lunaris QI 자동 발행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동 생성 콘텐츠로 사람이 검수하지 않으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읽는 분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