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ris QI는 국내 시장·수급·공시·뉴스와 글로벌 데이터를 매일 수집하고, 정량 전략으로 후보를 선별한 뒤 AI가 판단 근거를 해석하고 기록하는 자동 분석 시스템입니다.
이름의 뜻
두 낱말을 붙인 이름입니다. 앞은 무엇을 보는지, 뒤는 무엇으로 판단하는지를 가리킵니다.
한국어로 읽으면 “루나리스”인데 영어 lunar-less(달이 없는)와도 닮았습니다. 밤낮의 경계 없이 도는 시스템이라는 뜻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하는 일
시장을 관측합니다
지수·수급·업종·테마·공시·뉴스를 여섯 곳에서 매일 모읍니다.
정량 조건이 먼저 거릅니다
지표와 전략 조건으로 후보를 좁힙니다. 여기까지는 사람도 AI도 개입하지 않습니다.
AI가 종합해 판정합니다
좁혀진 후보를 놓고 수치와 뉴스·공시를 함께 읽어 판정합니다.
하루를 한 바퀴로 봅니다
밤에 해외 시장, 아침에 뉴스·공시, 저녁에 국내 종목. 다음 날을 준비합니다.
데이터 출처
여섯 개 소스를 하나의 판단 데이터로 만듭니다. 국내 시장은 키움 OpenAPI·한국거래소, 기업 정보는 DART, 글로벌 지표는 yfinance, 정보 피드는 뉴스·관세청.

국내 시장 데이터
지수 · 업종 · 투자자 수급 · 종목 일봉 · 테마 · 순위
전자공시
공시 원문과 기업행동 일정
해외 지표
해외 지수 · 선물 · 환율 · 금리
뉴스 피드
국내외 경제 기사
한국거래소
프리마켓과 시장 통계
무역통계
월간 수출입 통계
처리 과정
받아오기
여섯 곳에서 그날 데이터를 받습니다.
저장·정규화
원본을 두고 단위와 거래일을 맞춥니다.
파생 계산
가격·수급·차트 지표를 만듭니다.
종목 선정
정량 평가 뒤 AI가 종합 판정합니다.
실시간 분석
장중 시세로 매매 신호를 봅니다.
준비중
매매 실행
주문·체결과 리스크를 제어합니다.
준비중
결과 평가
성과를 되짚어 채점합니다.
준비중
리포트 발행
결과를 보고서로 냅니다.
준비중
실제 운영 환경
앞의 1~8단계는 실제로 이런 화면 위에서 돕니다. 매일 아침 시스템이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를 담았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여섯 곳에서 받은 데이터의 상태와, 그날의 뉴스·공시 요약입니다.
지수와 해외 지표, 그리고 종목 하나의 가격·수급·파생 지표입니다.
업종과 테마의 자금 흐름, 그리고 종목을 좁혀 가는 선정 과정입니다.
계산하는 지표
가격 지표
이동평균, 추세, 변동성, 기간별 수익률
수급 지표
주체별 누적 순매수와 연속 매수 일수
차트 특징
이동평균 배열, 돌파, 매물대
시장 국면
시장 전체의 방향성·변동성 등급
AI의 역할
뉴스·공시 요약
많은 기사와 공시를 읽고 그날 시장을 설명하는 서술로 정리합니다.
- 사실 기반 요약
- 중복 제거
- 출처 기사 보존
근거 기반 종합 판정
정량 조건을 통과한 종목을 놓고 여러 재료를 함께 읽어 판정합니다.
- 어떤 구도로 보는지
- 지지 증거와 상충 증거
- 예상 경로와 무효 조건
원칙
데이터가 먼저입니다
모든 판단은 수집한 데이터와 계산한 지표에 근거합니다. 느낌이나 전망으로 쓰지 않습니다.
손실 방지를 앞에 둡니다
수익 기회보다 리스크 차단을 먼저 봅니다. 비정상 데이터와 불완전한 시장 상태는 명확한 차단 조건으로 다룹니다.
AI가 매매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AI는 재료를 읽고 판정과 근거를 씁니다. 주문을 내는 판단은 정량 로직이 맡습니다.
근거를 남깁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판정했는지 함께 기록합니다. 같은 입력이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공개 범위
공개하는 것
- 데이터 출처와 수집 기준
- 처리 과정과 운영 상태
- 분석 결과와 판정 근거
- 사후 평가와 성과 기록
공개하지 않는 것
- 전략별 상세 임계값
- 내부 가중치와 점수식
- 직접 복제 가능한 매매 규칙
- 종목 선별 절차와 전략 구성
데이터는 지연·누락·정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과거 패턴이 미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정책·사건으로 시장 구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각 글에 데이터 기준 시점을 밝힙니다 •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유료 상담이나 종목 추천 서비스도 하지 않습니다.
- 관측한 것과 시스템의 판정을 그대로 적을 뿐이며, 투자 판단은 읽는 분의 몫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