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종가 기준 · 8월 28일 장 시작 전 발행
금리 인상 속 엔비디아와 국내 반도체 투자 발표가 외국인 순매수를 이끌어 코스피를 1.53% 끌어올렸다.
변동성 · 코스피 추세가 위험 쪽입니다. 간밤 해외는 안정적입니다. 내린 종목이 오른 종목보다 157개 많았습니다.
20일 +22.06%
코스피 1개월과 추세선
국면을 정한 세 가지
시스템은 세 가지를 보고 국면을 정합니다. 8월 28일은 둘이 위험 쪽이었습니다.
| 판단 근거 | 관측 |
|---|---|
| 변동성 위험 | 20일 평균 65.88 |
| 코스피 추세 위험 | 20일선 6,562 · 60일선 7,369 |
| 간밤 해외 안정 | VIX 5일 하락 · S&P500 선물 상승 |
오늘의 요점
뉴스 143건에서 8건 · 08.27 07:30~08.28 07:30 수집
- 01엔비디아 2분기 매출 106% 증가·내년 70% 성장 전망에 나스닥 1.57%↑, 시총 4000억달러 이상 증가 (8/28 새벽 보도)
- 02한국은행 기준금리 2.75%→3.00% 2연속 인상, 성장률 전망 3.3%로 상향 (8/27)
- 03코스피 금리인상에도 엔비디아 훈풍과 외국인·기관 순매수로 1%대 상승, 원화는 11개월래 최저 환율 (8/27)
- 04SK하이닉스 미국 인디애나 HBM 팹 착공(2029년 양산), 엔비디아 맞춤형 HBM(NVHBM) 공개
- 05미국, 반도체 수입품 고율 관세 검토 보도로 대미 투자·관세 정책 불확실성 부각 (8/28 새벽)
- 06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인적분할로 AI데이터센터 전문회사 'SK호라이즌' 설립, KKR 등 3조800억원 투자유치
- 07한화 인적분할 후 존속법인 급등·신설법인 부진, SK이노베이션·SKIET 합병 발표엔 시장 부정적 반응
- 08싱가포르 행동주의펀드 FCP, 삼성그룹 에스원 4.4조원 인수 제안
국내 증시
한국은행이 8월 27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2연속(백투백) 인상해 3%대에 복귀했다. 반도체 호황을 반영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6%에서 3.3%로 상향했음에도 근원물가 2.5% 지속 우려로 선제 인상을 단행했으며, 점도표는 6개월 내 추가 한 차례 인상(3.25%)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럼에도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과 외국인·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코스피는 1%대 상승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11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원화 강세가 진행 중이다.
반도체·AI 인프라
엔비디아가 2분기(2Q27) 매출 962억달러(전년比 106% 증가), 데이터센터 부문 117% 성장이라는 실적과 함께 시장 예상(45%)을 크게 웃도는 내년 매출 70% 성장 전망을 제시했다(8/28 새벽 보도 기준, 뉴욕 현지시간 8/27 장중). 엔비디아 주가는 8.7% 급등해 시가총액이 4000억달러 이상 늘었고 나스닥은 1.57%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메모리 컨트롤러를 베이스 다이로 옮긴 맞춤형 HBM ‘NVHBM'(HBM4E 대비 대역폭 30%↑·전력 15%↓)을 공개했으며, 아마존과 첫 협력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인디애나에 약 5조원(총 투자 54조원) 규모의 AI 메모리 첨단 패키징·차세대 HBM 생산기지를 착공했고 2029년 양산을 목표로 한다. 다만 미국이 수입 반도체에 고율 관세 부과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8/28 새벽)가 함께 나와, 한국·대만 기업의 대미 투자를 관세 감면과 연계하는 정책 불확실성도 부각됐다. 엔비디아 훈풍에 8/27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3%)·SK하이닉스(4%)가 급등했으나, 투자수익률 상위 초고수는 삼성전자를 순매도하고 SK하이닉스를 순매수해 종목별 판단이 엇갈렸다.
기업 지배구조·M&A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를 인적분할해 AI데이터센터 전문회사 ‘SK호라이즌’을 설립하고 KKR·IMM 등으로부터 3조800억원 투자를 유치(지분 49%)했다. SK그룹은 울산 AI데이터센터 지분 49%를 KKR 등에 약 3조원에 매각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 한화는 인적분할 후 방산·조선·에너지·금융이 모인 존속법인이 3거래일간 29.4% 급등한 반면, 기계·로봇·유통 등 신설법인은 투자자 외면으로 하락했다. SK이노베이션은 SKIET 재흡수 합병 발표에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해 각각 -13.9%, -8.7% 급락했다. 싱가포르 행동주의펀드 FCP는 삼성그룹 에스원을 4조4000억원(주당 11만6000원, 시가대비 45% 프리미엄)에 인수하겠다고 공개 제안했고 에스원 주가는 전일比 7% 상승했다.
실적·종목 이슈
이마트는 스타벅스코리아(SCK) 184억원 적자 여파로 2분기 영업손실 430억원의 어닝쇼크를 기록했다(시장 예상 460억원 이익 대비). 컴투스는 신작 MMORPG ‘제우스’ 흥행으로 이틀 연속 급등(전일 8.8%·당일 13.2%)했고, 심텍은 엔비디아 차세대 AI 플랫폼 수요에 대응한 2742억원 규모 증설 결정으로 급등했다. 파마리서치는 화장품(K뷰티) 수출 확대로 저점 대비 67% 반등했다. 미국에서는 세일즈포스가 실적 서프라이즈와 앤트로픽 투자 이익(26억달러)에 시간외 22% 폭등했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최고가 경신)·옥타(20%대 급등) 등 AI발 신원·사이버보안 수요주도 강세를 보였다.
대외·매크로
미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캔자스시티 연은 슈미드 ‘인플레이션 끈적’, 클리블랜드 연은 해맥 ‘지금이 금리 인상 시점’)이 이어지는 가운데, 워시 연준의장의 잭슨홀 기조연설(8/28)에서 미국 PCE 물가(3.3%)·장기금리 관련 정책 방향이 주목된다. 미국은 중국산 전력장비를 견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해 LS일렉트릭 등 국내 전력기기주에 수출 대체 수혜 기대가 제기됐다. 나토 회원국 사이에서는 미국의 유럽 주둔군 8만명 재검토 보도로 방위비 증액 압박 우려가, 중동에서는 호르무즈해협 긴장과 이란 원유 수출 지속(80% 이상 중국向) 이슈가 계속되고 있다.
관전 포인트
워시 연준의장의 잭슨홀 연설(8/28)과 미국의 반도체 관세 검토 진행 상황이 단기 변수로 꼽힌다. 국내는 엔비디아 실적 호조가 반도체 수급 기대를 지지하는 가운데, 한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점도표 3.25%)과 원화 강세 속도, SK이노베이션-SKIET 합병 관련 주주 반발 추이도 지켜볼 만하다.
지수와 수급
기간별 등락 (%)
| 지수 | 1일 | 5일 | 20일 |
|---|---|---|---|
| 코스피 | +1.53 | +0.87 | +22.06 |
| 코스닥 | +1.30 | −0.39 | +26.40 |
등락 종목 수 (개)
투자자 순매수 (억원)코스피
코스닥 — 외국인 +3,014 · 기관 −1,202 · 개인 −1,823
업종과 섹터
업종 등락률 상위 (%)
코스피 23개 업종 중 상위 5개입니다. 하위는 유통 −2.36 · 전기/가스 −2.05.
수출 품목군 (전년 대비 %)7월 기준
수출액 상위 5개 품목군입니다. 관세청 월간 통계라 한 달에 한 번 갱신됩니다.
해외 시장
간밤 해외 시장08.27 미국장 마감
미국 섹터 상·하위 (%)08.27 마감
AI 종합 분석
✦지표와 뉴스를 종합한 시장 판단
오늘 시장은 위쪽으로 본다. 다만 지수를 밀어 올리는 힘이 반도체와 AI 한 갈래에 몰려 있어, 지수가 오르는 만큼 종목이 따라 오르지는 않는 좁은 상승으로 본다.
간밤 엔비디아가 매출 106% 증가와 내년 70% 성장 전망을 내놓아 나스닥이 1.57% 올랐고, 이 재료는 국내 메모리와 HBM 밸류체인으로 곧장 이어지는 가장 짧은 통로를 갖고 있다. 어제 외국인이 코스피 6,894억·코스닥 3,014억을 순매수했고 환율이 11개월래 최저까지 내려와 하루 더 살 조건도 남아 있으며, 한국은행의 두 번 연속 인상은 인상 당일 지수가 1%대 오르며 이미 소화됐다. 가장 강한 반대편은 새벽에 나온 미국의 반도체 관세 검토 보도인데, 세율도 시행일도 붙지 않은 검토 단계라 확정된 실적 숫자를 아직 이기지 못한다.
오늘은 외국인 매수가 오전에도 이어지는지를 먼저 본다. 지수는 오르는데 오른 종목의 수가 따라오지 못하면 이 반등은 후반부에 들어선 것이고, 최근 닷새 전 종목 수익률 중앙값이 0.0%에 멈춰 있다는 점이 이미 그 징후다. 반도체 관세가 세율과 시행일이 붙은 발표로 승격되거나 VKOSPI가 53에서 다시 올라서면 이 전망은 그 자리에서 접는다.
본 콘텐츠는 Lunaris.Qi의 데이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AI가 자동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생성 2026-08-28 07:35사람 개입 없음 · Lunaris QI 자동 발행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동 생성 콘텐츠로 사람이 검수하지 않으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읽는 분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