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장 마감 기준 · 22:05 발행
코스피 −5.42%, 코스닥 −1.38%로 마감했습니다. 오늘 선정한 11종목은 시가 대비 중앙값 +1.62%, 계좌는 아침 대비 −0.10%입니다. 첫 문장은 AI 하루 평가의 판정 원문입니다.
계좌 아침 대비
−0.10%
매매 +0.01% · 비용·기타 −0.11%
코스피−5.42%
코스닥−1.38%
전일 종가 대비
선정 11종목 중앙값
+1.62%
상승8하락3
매매 회차
11회
이익5손실6
주문
11건
매수6매도5
수익률은 비율로만 적고 금액과 수량은 싣지 않습니다. 선정 종목은 시가에 사서 종가에 판다고 본 수익률이고, 매매 회차는 아직 보유 중인 것도 평가해 포함했습니다. 평가 가격은 종가입니다.
시장과 우리 매매
장중 지수와 매매 시점 (전일 대비 %)
▲ 매수, ▼ 매도. 종목이 속한 시장의 지수 선 위에 찍었습니다. 1분 간격입니다.
오늘의 매매
막대는 정규장(09:00~15:30) 안에서 들고 있던 구간입니다. 초록 점이 매수, 파란 점이 매도이고, 막대 색은 손익 방향입니다.
수익률은 회차 기준이며 수수료와 세금을 포함합니다. 보유 중인 회차의 평가 가격은 종가입니다. 금액과 수량은 싣지 않습니다.
선정 종목과 보유 종목
오늘 선정한 11종목 (시가→종가 %)
시가에 사서 종가에 판다고 가정한 수익률입니다. 매수 표시는 그날 매수한 종목입니다.
마감 보유 현황
| 종목 | 관점 | 보유 시작 | 매입가 대비 |
|---|---|---|---|
| HMM | 스윙 | 10월 13일 | +0.92% |
| 코웨이 | 스윙 | 10월 13일 | +1.50% |
| 대원미디어 | 스윙 | 10월 12일 | +6.84% |
| 오킨스전자 | 스윙 | 10월 13일 | +8.98% |
| 동국제약 | 스윙 | 10월 13일 | +1.08% |
| 영원무역 | 스윙 | 10월 13일 | +0.38% |
| 메가스터디교육 | 스윙 | 10월 13일 | −0.13% |
매입가 대비는 평균 매입가 대비 평가 가격입니다. 내일 아침 선정 글의 보유 점검에서 AI가 이 종목들을 다시 읽습니다.
AI 하루 평가
✦장 마감 뒤 AI가 쓴 하루 평가
시장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내린 투매성 급락이었고, 오후에 반등이 붙었다. 코스피는 시가 −3.29%로 출발해 11:46 저가 −7.39%까지 밀렸다가 종가 −5.42%로 낙폭을 줄였다. 하락의 중심은 전기/전자(−7.61%)였고,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대규모로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외국인이 순매수로 받아 −1.38%에 그쳤다. 뉴스 가운데 브로드컴 CEO 발언에 따른 반도체주 급락, 미국 주도주의 비반도체 재편이 이 흐름과 맞물린다. 보안_인터넷(+3.56%) 강세도 같은 줄기다. 그래도 하락 1865·상승 662로 약세는 대형주를 넘어 전 종목으로 번졌고, V-KOSPI는 48.53(+19.15%)으로 공포가 다시 커졌다. 방어 업종인 전기/가스(+1.52%)와 통신(+0.32%)은 버텼다. 장중에 들어가고 나오는 우리 방식에 오전은 불리했다. 들어가는 대로 밀리는 장이었다. 11:46 이후는 유리했다. 12:00 구간 +0.50%p, 14:00 구간 +0.91%p처럼 반등 구간이 이어져 저점 뒤에 들어간 자리는 바로 수익이 됐다.
아침 전망 점검
방향은 맞았고 강도는 틀렸다. 반도체 대형주 주도의 약세 출발, 방어 업종의 상대 강세(전기/가스·통신 상위),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덜 밀린다는 판단은 맞았다. 정유가 버텼는지는 근거 부족이다. 틀린 것은 하락 강도가 전날(−3.6%)보다 작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종가는 −5.42%로 더 깊었다. 무효 조건(외국인 순매도 축소)은 나오지 않았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 갔다. 반대로 확산 신호로 정한 VKOSPI 20일 평균(43) 상회는 48.53으로 현실이 됐다. 하락 1865 종목이 전 종목 확산을 확인했다. 과매도 반론을 기각한 판단은 옳았지만 매도 강도를 과소평가했다.
우리 매매
진입은 장에 맞았다. 09:30~11:00 낙폭 구간에는 사지 않았고, 매수 대부분은 11:00 이후, 특히 저점(11:46) 뒤에 들어갔다(12:00 전 매수 금액 비중 33.1%). 종목도 강한 쪽을 골랐다. 오킨스전자(+5.35%, 회차 +8.63%)와 이월 보유 대원미디어(+6.01%)가 수익을 이끌었고 전기/전자 대형주는 피했다. 나빴던 것은 이월분 청산이다. 전날 오후에 진입한 원익QnC·신세계인터내셔날·CJ제일제당이 09:01~09:07 손절선에 걸렸고, 이월 종목은 09:00~09:30에 모두 정리됐다(실현 −1.14%). 그런데 CJ제일제당(+0.49%)과 한섬(+0.71%)은 그날 상승으로 마감했다. 개장 충격에 밀려난 청산이었다. 선정 종목 중 가장 강했던 롯데손해보험(+7.94%)은 담지 못했다. 매매 회차 11건으로 과하게 드나들지는 않았다. 결정적 요인은 급락 구간을 비워 두고 저점 뒤에 산 진입 시점이다. 그 결과 평가 변화 +1.14%가 개장 손절 손실을 메워 매매 손익 +0.01%로 본전을 지켰고, KOSPI 대비 +5.32%p를 냈다.
내일 볼 것
V-KOSPI가 48.53으로 높은 가운데 외국인의 코스피 반도체 매도가 이어지는지가 첫 관찰점이다. 오늘 오후 반등이 내일 개장에서 지워지면, 이월 종목이 오늘 아침처럼 개장 손절에 몰리는지 본다. 평단 대비 여유가 큰 오킨스전자(+8.98%)·대원미디어(+6.84%)와 여유가 작은 메가스터디교육(−0.13%)·영원무역(+0.38%)의 개장 반응을 나눠 본다.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는지도 기대 요인으로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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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2026-10-13 22:01 · 발행 22:05사람 개입 없음 · Lunaris QI 자동 발행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동 생성 콘텐츠로 사람이 검수하지 않으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읽는 분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