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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최고치 뒤 반도체·AI 인프라 주도 여부 주목

10월 2일 종가 기준 · 10월 6일 장 시작 전 발행

위험 선호 국면

간밤 나스닥과 엔비디아가 최고치를 새로 쓴 가운데 상승 출발이 예상되나, 금리 5%대와 8일 옵션만기·ETF 리밸런싱이 변동성 변수로 남아 있다.

변동성이 위험 쪽입니다. 코스피 추세 · 간밤 해외는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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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개월과 추세선

60일선 6,759 · 현재가는 이 위20일선 6,877현재가는 이 위09-0109-1009-2110-02

국면을 정한 세 가지

시스템은 세 가지를 보고 국면을 정합니다. 10월 6일은 하나가 위험 쪽이었습니다.

판단 근거 관측
변동성 위험 20일 평균 44.03
코스피 추세 안정 20일선 6,877 · 60일선 6,759
간밤 해외 안정 VIX 5일 하락 · S&P500 선물 상승

오늘의 요점

뉴스 101건에서 7건 · 10.05 07:30~10.06 07:30 수집

  1. 01美 증시, 10년물 금리 5%대에도 나스닥·엔비디아 사상 최고치 경신 (화 07:18·전환)
  2. 02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지속, 폭스콘 매출 47%↑·슈나이더 PTC 200억달러 인수·LG전자 美 냉각계약 5조원 (화 07:00·신규)
  3. 03원화 강세로 반도체 실적 전망 하향, 그러나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0조원 전망은 유지 (월 17:46·신규)
  4. 04호르무즈 해협 이란 선박 공격 재개 등 중동 긴장 지속, 유가는 기준선상 되돌림 (화 05:53·지속)
  5. 05美 중간선거 '블루웨이브' 우려와 트럼프의 알래스카 LNG 압박 겹쳐 정책 불확실성 확대 (화 06:34·신규)
  6. 06국내 증권업종, 거래대금 급감에 5월 고점 대비 47% 하락 (화 06:30·신규)
  7. 0710월 8일 옵션만기 겹친 23조원 ETF 리밸런싱, 반도체 ETF 중심 단기 변동성 경계 (월 08:00·신규)

미국 증시發 훈풍과 AI 인프라 투자 확대

간밤 미국 증시는 10년물 국채금리가 5.31%까지 오른 가운데서도 AI 대형주가 주도해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엔비디아도 최고가를 경신했다(CNBC 화 07:18). S&P500선물과 나스닥선물은 전장 대비 각각 +0.7%, +0.9% 오른 채로 개장을 앞두고 있어 국내 증시에도 우호적인 배경이 될 가능성이 크다.

AI 인프라 투자 열기도 이어졌다. 노키아 CEO는 공급 제약만 없다면 데이터센터를 2배 빠르게 지을 수 있다고 말했고(화 07:00), 폭스콘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47% 급증했다(월 20:29). 프랑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美 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PTC를 200억달러(약 27조원)에 인수할 전망이며(월 18:30), 구글은 제미나이 고급 모델을 월 19.99달러 이상 유료 요금제로 전환했다(월 21:43). 세레브라스는 올트먼의 "핵심 파트너" 발언에 급등했고(화 00:27 전후), 스페이스X는 올해 저점 대비 약 60% 반등하며 머스크를 다시 1조달러대 자산가로 올려놓았다(화 05:10). 국내에서는 LG전자가 美 AI데이터센터 냉각설비(칠러) 장기공급 계약을 최대 5조원 규모로 체결했다는 소식이 더해졌다(월 22:13).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

트럼프 대통령은 美 B-1 폭격기를 영국 기지에서 철수시킨 이유로 "테러 위협이 있었다"고 설명했다(화 05:53).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이란의 선박 공격이 재개돼 하루 200만~300만 배럴 규모의 원유 수송이 줄었고(월 21:32), 사우디 아람코 CEO는 글로벌 재고 복구에 최대 2년이 걸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월 20:00). 다만 가장 최신 기준선상 WTI는 하루 전 대비 -2.0% 내린 89.30달러로, 기사들이 언급한 배럴당 100달러 안팎 수준(월 21:32 시점 브렌트유 102.25달러)보다는 낮다. 중동발 공급 우려는 여전히 살아 있지만 유가 자체는 최신 시점에서 다소 진정된 모습이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반도체·원화 변수, 삼성전자 실적 눈높이

원화 강세(원/달러 1340원대)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한 달 새 5조원 이상 낮아졌다(월 17:46). 그럼에도 반도체 수출 호황에 힘입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역대 최대 경상흑자 지속 전망도 함께 나왔다(월 18:21, 월 05:00). 9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83.5% 늘었고 무역흑자는 역대 최대인 498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월 18:18). 일본 도쿄일렉트론은 삼성전자의 메모리 투자 확대를 주요 동력으로 2027년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화 05:58, 삼성전자 비중 15.1%로 최대 고객).

美 정치 리스크, 중간선거와 알래스카 LNG

美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동시에 장악하는 ‘블루웨이브’ 가능성이 높아지며 공화당 내 "2006년 악몽 재현" 경고가 나왔다(화 06:34). 이와 맞물려 트럼프 대통령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한국이 참여하지 않으면 "더 비싸게 받겠다"고 압박했다(화 01:14). 미국 정치 지형의 불확실성 확대는 한국 정부의 대미 정책 리스크 노출로 연결될 수 있는 재료다.

이어지는 이슈 (전날 보고서 대비)

중동 폭격기·탱커 피격 긴장은 지속이다. 트럼프의 "테러 위협" 설명(화 05:53)과 호르무즈 선박 공격 재개(월 21:32)로 전날 전환됐던 중동 리스크가 계속 살아 있다.

북한 극초음속미사일 도발은 추가 보도 없음(지속 가정)이다. 다만 MDL 이남 북한군 지뢰 제거 등 접경 지역 군사 동향 기사(월 18:32)가 긴장의 배경으로 이어진다.

대형 기술주 차익실현 자금의 AI인프라주 이동은 전환이다. 전날에는 엔비디아·테슬라 차익실현이 부각됐으나, 이번 창에서는 엔비디아가 오히려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화 07:18) 스페이스X·세레브라스 등 AI인프라주도 동반 강세를 보여 ‘차익실현’보다는 ‘AI 밸류체인 전반 강세’로 흐름이 바뀌었다.

Fed 금리인상 기대 후퇴와 달러 약세는 지속이다. 美 서비스물가가 4년 만에 최고치로 오르며(월 23:40) 인플레이션 우려가 더해졌지만, 고용 부진에 따른 10월 금리인상 기대 후퇴 흐름(화 00:55)과 원화 강세(월 18:18)는 유지되고 있다.

트럼프의 美 공장 미건설 기업 관세 위협, 미코그룹 NEM에너지 인수, 외국인 반도체 매도, 금융권 AI 해킹 피해는 모두 추가 보도 없음(지속 가정)이다.

국내 수급·업종 관전 포인트

증권업종은 거래대금이 6월 136조원에서 9월 56조원으로 급감하면서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이 크게 줄었고, 증권지수는 5월 고점 대비 47.1% 떨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화 06:30). 내년 업종 순이익은 올해보다 18.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대로 9월 신규 상장 종목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최대 286% 오르는 등 공모주 투자심리가 급반전했다(화 06:30). 다만 기관 확약·장기 락업 비율이 크게 낮아져 단기 프리미엄이 지속될지는 불확실하다.

10월 8일 옵션만기일에 23조원 규모 국내 주식형 ETF 정기 리밸런싱이 몰려 있고, 이 중 반도체 ETF가 18.1조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해 관련 종목 수급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월 08:00).

전고체 배터리 테마 ETF는 한 주 만에 11~12% 올랐고(월 18:17), SK엔무브는 중동 리스크로 인한 글로벌 윤활기유 공급 축소와 미국 스팟 가격 급등에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도 나왔다.

참고: 직전 미국 세션 지표

2026-10-05 종가 기준 S&P500선물 7,830.00(+0.7%), 나스닥선물 31,339.50(+0.9%), WTI 89.30달러(-2.0%), VIX 15.52(+1.4%), 미10년물 5.31%(+0.6%), 원/달러 1,342.11(-1.4%)로 집계됐다. 10월 5일(월)은 개천절 대체공휴일로 국내 증시는 휴장했고, 10월 6일(화)이 이번 재료가 처음 반영되는 거래일이다.

지수와 수급

기간별 등락 (%)

지수 1일 5일 20일
코스피 +0.46 −1.09 +6.72
코스닥 −0.11 +5.78 +11.11

등락 종목 수 (개)

상승1,447
하락1,031
보합262
상한가9

투자자 순매수 (억원)코스피

외국인−134
기관+6,133
개인−20,865

코스닥 — 외국인 −2,297 · 기관 +844 · 개인 +1,402

업종과 섹터

업종 등락률 상위 (%)

화학+3.32
금속+1.75
통신+1.26
섬유/의류+0.97
보험+0.93

코스피 23개 업종 중 상위 5개입니다. 하위는 제약 −2.46 · 건설 −0.99.

수출 품목군 (전년 대비 %)8월 기준

반도체342억$+186.6
화학·정유31억$+14.6
자동차26억$−20.7
IT·디스플레이19억$+2.9
화장품5억$+21.4

수출액 상위 5개 품목군입니다. 관세청 월간 통계라 한 달에 한 번 갱신됩니다.

해외 시장

간밤 해외 시장10.05 미국장 마감

S&P 500+0.66%
나스닥 종합+1.05%
나스닥 선물+0.89%
미 10년물5.31% · +3bp
VIX+1.37%
WTI 유가−1.99%

미국 섹터 상·하위 (%)10.05 마감

소재+1.31
커뮤니케이션+1.17
에너지+1.00
금융+0.73
부동산−0.34
산업재+0.09

AI 종합 분석

✦지표와 뉴스를 종합한 시장 판단지표 카드 10개 · 뉴스 101건

오늘 코스피는 상승 출발 뒤 반도체와 AI 인프라 대형주가 끌고 가는 장으로 본다. 연휴 사이 미국에서는 국채금리가 24년 만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그런데도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LG전자의 미국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계약(최대 5조원) 같은 AI 투자 소식도 이어졌다.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과 공모주 심리가 받쳐 주지만 최근 급등한 뒤라 코스피보다 탄력이 약할 가능성이 크다.

근거는 금리보다 AI 이익을 사는 미국 시장에 원화 강세(하루 1.4%)가 겹쳤다는 점이다. 원화 강세는 외국인의 환차익 기대를 키워 반도체 대형주 매도를 멈추게 하는 조건이고, 실제로 직전 거래일 외국인 매도는 거의 멈췄다. 가장 큰 상충은 같은 원화 강세가 반도체 이익 전망을 한 달 새 5조원 넘게 깎았다는 점이다. 지난주처럼 대형주만 빠지고 중소형주가 오르던 흐름이 오늘 정말 뒤집히는지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오늘 확인할 것은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순매수로 돌리는지, 그리고 개장 갭이 장중에 유지되는지다. 갭을 반납하고 코스피가 20일선(6,876) 아래로 밀리거나 원화 강세가 되돌려지면 대형주 조정이 이어진다고 봐야 한다. 모레 옵션만기와 대규모 ETF 리밸런싱을 앞두고 있어 반도체 쪽 변동이 커질 수 있다. 그만큼 상승 폭은 미국 시장의 반응보다 작을 수 있다.

본 콘텐츠는 Lunaris.Qi의 데이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AI가 자동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생성 2026-10-06 07:35사람 개입 없음 · Lunaris QI 자동 발행자료 출처 — 한국경제 · CNBC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한국거래소 시세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동 생성 콘텐츠로 사람이 검수하지 않으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읽는 분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