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장 마감 기준 · 22:05 발행
코스피 −7.53%, 코스닥 −7.53%로 마감했습니다. 오늘 선정한 9종목은 시가 대비 중앙값 −1.70%, 계좌는 아침 대비 −1.13%입니다. 첫 문장은 AI 하루 평가의 판정 원문입니다.
계좌 아침 대비
−1.13%
매매 −1.21% · 비용·기타 +0.08%
코스피−7.53%
코스닥−7.53%
전일 종가 대비
선정 9종목 중앙값
−1.70%
상승3하락6
매매 회차
12회
이익4손실8
주문
16건
매수5매도11
수익률은 비율로만 적고 금액과 수량은 싣지 않습니다. 선정 종목은 시가에 사서 종가에 판다고 본 수익률이고, 매매 회차는 아직 보유 중인 것도 평가해 포함했습니다. 평가 가격은 종가입니다.
시장과 우리 매매
장중 지수와 매매 시점 (전일 대비 %)
▲ 매수, ▼ 매도. 종목이 속한 시장의 지수 선 위에 찍었습니다. 1분 간격입니다.
오늘의 매매
막대는 정규장(09:00~15:30) 안에서 들고 있던 구간입니다. 초록 점이 매수, 파란 점이 매도이고, 막대 색은 손익 방향입니다.
수익률은 회차 기준이며 수수료와 세금을 포함합니다. 보유 중인 회차의 평가 가격은 종가입니다. 금액과 수량은 싣지 않습니다.
선정 종목과 보유 종목
오늘 선정한 9종목 (시가→종가 %)
시가에 사서 종가에 판다고 가정한 수익률입니다. 매수 표시는 그날 매수한 종목입니다.
마감 보유 현황
| 종목 | 관점 | 보유 시작 | 매입가 대비 |
|---|---|---|---|
| 경동나비엔 | 스윙 | 10월 15일 | +0.02% |
| HMM | 스윙 | 10월 13일 | +6.18% |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스윙 | 10월 15일 | +0.04% |
| 코웨이 | 스윙 | 10월 13일 | +5.31% |
| 동국제약 | 스윙 | 10월 13일 | +7.39% |
| 영원무역 | 스윙 | 10월 13일 | +2.56% |
매입가 대비는 평균 매입가 대비 평가 가격입니다. 내일 아침 선정 글의 보유 점검에서 AI가 이 종목들을 다시 읽습니다.
AI 하루 평가
✦장 마감 뒤 AI가 쓴 하루 평가
시장
갭하락으로 열린 뒤 반등 없이 밀린 투매장이었다. KOSPI는 시가 −5.58%로 출발했고, 그날 고가는 09:04의 −4.28%였다. 14:57에는 −9.29%(5,450.81)까지 빠졌고, 15:00 구간에 +1.57%p 되돌려 −7.53%로 마감했다. KOSDAQ도 똑같이 −7.53%였다. 상승 221 종목, 하락 2356 종목으로 시장 전체가 무너졌다. V-KOSPI는 55.38(+23.31%)로 뛰었다. 하락은 반도체에서 시작됐다. 전기/전자 업종이 −10.13%로 가장 크게 빠졌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대규모로 팔았고 기관과 개인이 받아냈다. 간밤 미국 AI 인프라주 매도와 금리 인상 우려, 중동 교전이 겹친 결과다. 돈은 제약(+2.65%)과 음식료/담배(+2.05%), 홈쇼핑·신약개발 테마 같은 내수·방어 쪽으로만 피했다. 13:00 구간의 +0.96%p 반등은 14:00 구간 −1.20%p로 바로 꺾였다. 장중에 들어가 흐름을 타는 우리 방식에는 매우 불리한 장이었다. 반등이 짧고 곧바로 되밀려서 들어갈 자리가 없었다.
아침 전망 점검
방향은 맞았고 강도와 순환매는 틀렸다. 갭하락, 반도체 대형주가 이끄는 하락, 외국인 매도는 예측대로 나왔다. 아침에 경계한 연쇄 시나리오(6000선 붕괴 뒤 VKOSPI 상승)가 그대로 실현됐다. 하지만 6000선 공방 장은 아니었다. 저가 5,450.81, 종가 5,556.31로 6000선 아래에서 계속 밀렸다. 코스닥이 덜 밀릴 것이라는 판단도 틀렸다(두 시장 모두 −7.53%). 순환매는 제약만 맞았다. 2차전지·ESS는 삼성SDI(−8.63%)처럼 같이 무너졌고, 철강은 근거 부족이다. 종목 분포가 지수보다 덜 나쁠 것이라는 전망도 하락 2356 종목으로 빗나갔다. 반증으로 든 기관 순매수는 실제로 나왔지만 외국인 매도를 이기지 못했다. 반대매매 연쇄의 크기를 작게 본 것이 오차의 원인이다.
우리 매매
방어는 좋았고 공격은 나빴다. 계좌는 −1.13%로 KOSPI보다 +6.40%p 앞섰다. 12:00 전 매수 금액 비중이 0.0%여서 오전 폭락 구간에는 사지 않았다. 이월 보유 종목은 팬오션·대원미디어를 09:01에, 메가스터디교육을 09:17에 손절선에서 정리했고, 전체 매도의 42.6%를 첫 30분 안에 끝냈다. 오후 진입은 장과 맞지 않았다. 매수의 55.2%가 13:00 반등 직후인 13:30~14:00에 몰렸고, 14:14에는 SK이노베이션까지 사서 반등이 꺾이는 구간에 들어갔다. 고른 종목도 삼성SDI·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경동나비엔처럼 그날 가장 약한 전기/전자 쪽이었다. 강한 쪽(제약)은 이월 보유한 동국제약뿐이었다. 삼성SDI는 56분, SK이노베이션은 23분 들고 있다가 근거 붕괴 확인으로 팔았다. E1을 포함해 14:35~14:41에 판 청산은 저가(14:57)와 15:00 되돌림 직전이라 바닥에서 손실을 확정한 셈이다. 12회차 중 8회가 손실로, V-KOSPI 55.38인 장에서 너무 자주 드나들었다. 결정적 요인은 오전에 사지 않은 것이다. 이것이 지수 대비 우위를 만들었고, 오후 반등 추격이 그 우위를 일부 깎았다.
내일 볼 것
15:00 구간의 +1.57%p 되돌림이 다음 날 시초가까지 이어지는지, 반대매매가 시가를 다시 누르는지가 첫 관찰점이다. V-KOSPI가 55.38에서 내려오는지, 코스피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지도 본다. 제약·음식료로 피한 돈이 계속 머무는지 확인한다. 보유 중인 경동나비엔(+0.02%)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04%)는 평단 근처의 전기/전자 종목이어서 업종 흐름에 민감하다. 동국제약·HMM·코웨이는 평단 대비 여유가 있다. 중동 교전과 미국 금리 소식도 계속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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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2026-10-15 22:00 · 발행 22:05사람 개입 없음 · Lunaris QI 자동 발행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동 생성 콘텐츠로 사람이 검수하지 않으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읽는 분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