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종가 기준 · 9월 18일 장 시작 전 발행
지난 닷새 약세 대형주가 되돌림 기회를 노리되, AI 칩 수요·중동 긴장·정치 신뢰도가 복합 작용할 시장
변동성 · 코스피 추세가 위험 쪽입니다. 간밤 해외는 안정적입니다.
코스피 1개월과 추세선
국면을 정한 세 가지
시스템은 세 가지를 보고 국면을 정합니다. 9월 18일은 둘이 위험 쪽이었습니다.
| 판단 근거 | 관측 |
|---|---|
| 변동성 위험 | 20일 평균 47.88 |
| 코스피 추세 위험 | 20일선 6,802 · 60일선 6,962 |
| 간밤 해외 안정 | VIX 5일 하락 · S&P500 선물 상승 |
오늘의 요점
뉴스 135건에서 8건 · 09.17 07:30~09.18 07:30 수집
- 01중동/이란전쟁 리스크 전환 — 트럼프의 '종전 임박' 발언이 몇 시간 만에 '이란 전멸 공격 중대결정 임박'으로 급선회, 유가·안전자산 변동성 확대 우려 (금 06:17·전환)
- 02한미 대미투자 협상 전환 — '100억달러 선송금 요구'로 지연 우려가 불거졌으나, 다음주초 1호 사업(텍사스 가스발전 6.3GW) 발표 임박·웨스팅하우스 지분 막판조율로 진전 (금 06:55·전환)
- 03젠슨 황 엔비디아 CEO 'AI 칩 판매량 내년 2배' 전망 —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산 지속 신호, 국내 반도체·AI 테마 심리에 긍정적 (금 07:16·신규)
- 04이재명 대통령, 오늘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 — 연임 개헌·호르무즈 파병 입장 표명 예정, 정책 신뢰도 시험대 (금 06:24·신규)
- 05외국인, 8월 국내주식 3400억 순매수로 8개월 만에 '사자' 전환 — 미국계 투자자 주도 (금 06:00·신규)
- 06국제유가, 사우디의 호르무즈 경유 추가 원유 공급 소식에 하락 흐름 지속 — 다만 이란·후티 군사 긴장은 잔존 (금 03:52·지속)
- 07트럼프-Fed 독립성 갈등 재점화 지속 — 워시 매파 기조에도 트럼프 압박 이어지며 통화정책 불확실성 상존 (금 00:45·지속)
- 08AI 인프라 병목주(반도체 후공정·기판·발전설비) 강세 지속 — 삼성전자·SK하이닉스 zHBM·PIM 신기술 공개로 메모리 경쟁 가속 (금 06:00·지속)
중동 리스크 급반전 — 오늘 장 최대 변수
목요일 밤(22:46)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종전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낙관적 발언을 했으나, 금요일 새벽(06:17)에는 ‘이란을 전멸시킬 공격을 할지 중대한 결정이 다가오고 있다’며 태도를 뒤집었다(전환). 같은 새벽 미 국무부는 사우디에 F-35 48대(243억달러) 판매를 승인해(금 07:04) 중동 군비 재편 움직임도 병행되고 있다. 다만 국제유가는 사우디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 공급을 늘린다는 소식(금 03:52)에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직전 미국 세션 종가 기준 WTI 101.09달러(-1.3%)가 시세 기준선에 반영돼 있다. 지정학 긴장이 아직 유가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채 남아 있어, 장중 뉴스 흐름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
Fed-트럼프 갈등과 원화 환경
목요일 밤(00:45, CNBC) ‘워시의 금리인상 이후 트럼프가 Fed 독립성 공방을 재점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며, Fed-백악관 갈등은 해소되지 않은 채 이어지고 있다. 이는 시세 기준선의 원/달러 1,380.03원(+1.2%) 약세 압력과 맞물린다. 다만 외국인 투자자는 8월 국내주식을 3,400억원 순매수하며 8개월 만에 ‘사자’로 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금 06:00) — 미국계 투자자(비중 43.8%)의 13조4,000억원 순매수가 주도했으며, 코스닥에서는 오히려 1조5,450억원 매도가 나와 시장 내 자금 재배분이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
한미 대미투자 협상 — 1호 사업 발표 임박
목요일 저녁(18:05·18:25) ‘한국이 대미투자 약 100억달러를 연말까지 먼저 송금하라’는 미국 측 요구가 부각되며 협상 지연·외환시장 부담 우려가 커졌다. 그러나 금요일 아침(06:55) 기사는 총 2,000억달러(연 200억달러) 투자한도를 유지한 채,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6.3GW·223억달러)를 1호 사업으로 다음주 초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원전 최대 8기 건설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이 요구해온 웨스팅하우스 15% 지분·이사회 참여 조건은 여전히 막판 조율 중이다(전환 — 지연 우려에서 발표 임박으로).
AI·반도체 재료 — 낙관론과 국내 인프라 병목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내년 칩 판매량이 올해의 2배로 늘어날 것이라며(금 07:16), 2028회계연도 매출을 전년比 70% 증가한 약 6,730억달러로 전망했다. 목요일 밤 미국 증시는 이 같은 AI 인프라 투자 기대와 국채금리·유가 안정에 힘입어 하루 만에 급반등했다(목 23:45, 나스닥 1.6%↑·S&P 1%↑) — 아마존-제네락 전력계약(20%대 급등), 글로벌파운드리(8%대 급등)가 대표적이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각각 zHBM(수직적층 HBM)·PIM(메모리 내 연산통합) 기술을 공개하며 메모리 병목 해소 경쟁에 나섰고, 반도체 후공정·기판·발전설비 등 AI 인프라 병목주가 금리 인상 국면에서도 실적 기반 강세를 이어갔다는 분석이 나왔다(금 06:00). 다만 미 상원에서는 데이터센터發 전력비용 상승을 억제하는 법안이 발의 단계에서 제동이 걸린 상태다(금 05:56).
이어지는 이슈 (전날 대비)
- Fed 매파 기조·트럼프 갈등: 지속 — 워시 이사의 물가 강경 발언에도 트럼프의 금리 인하 압박이 이어짐.
- 국제유가 하락 전환: 지속 — 사우디 송유관 재가동(목)에 이어 호르무즈 경유 추가 공급 소식(금)으로 하락세가 재확인됨. 다만 이란·후티 군사 긴장은 오늘 새벽 오히려 고조돼 잔존.
- 웨스팅하우스 지분·대미투자 MOU: 전환 — 서명 지연 우려에서 1호 사업 발표 임박으로 진전.
- 반도체 메모리 공급난: 지속 — 인텔·SK하이닉스 협력, zHBM/PIM 등 신기술 공개로 이어짐.
- BIS의 레버리지 ETF 변동폭 증폭 경고: 추가 보도 없음(지속 가정).
- 오픈AI 1.2조달러 비공개 자금조달·IPO 연기: 추가 보도 없음(지속 가정) — 다만 OpenAI·Anthropic 매출이 중국 AI 모델 전체의 10배라는 리서치(목 18:00)가 관련 맥락으로 추가됨.
오늘 장 관전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의 7번째 기자회견(연임 개헌·호르무즈 파병 입장) — 정치 리스크·정책 신뢰도 판단 재료.
- 이란 관련 발언이 실제 군사 행동으로 이어지는지 여부 — 유가·안전자산 변동성의 최대 변수.
- 대미투자 1호 사업(텍사스 가스발전) 발표를 앞둔 사전 기대감 반영 여부.
- 미국 증시 급반등(나스닥 1.6%)·AI 인프라 투자 심리가 코스피 반도체·AI 관련주로 이어지는지.
- 원/달러 환율 1380원대 흐름과 외국인 수급(8월 순매수 전환 이후 9월 추이).
참고 — 전일(9/17) 시장 복기
코스피는 Fed의 0.25%포인트 기준금리 인상이 사전 반영되며 16:16 기준 6,715.41(-0.04%)로 6,800선을 지켰다. 외국인 2.3조원 순매도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기타법인 1.7조원)과 개인·기관 순매수가 상쇄했으며, 워시 의장의 매파 발언에도 추가 긴축 경로가 명확해지며 불확실성은 일부 완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지수와 수급
기간별 등락 (%)
| 지수 | 1일 | 5일 | 20일 |
|---|---|---|---|
| 코스피 | −0.04 | −4.53 | −2.00 |
| 코스닥 | +0.76 | −1.76 | −2.23 |
등락 종목 수 (개)
투자자 순매수 (억원)코스피
코스닥 — 외국인 +474 · 기관 +513 · 개인 −267
업종과 섹터
업종 등락률 상위 (%)
코스피 23개 업종 중 상위 5개입니다. 하위는 오락/문화 −1.49 · 전기/전자 −0.57.
수출 품목군 (전년 대비 %)8월 기준
수출액 상위 5개 품목군입니다. 관세청 월간 통계라 한 달에 한 번 갱신됩니다.
해외 시장
간밤 해외 시장09.17 미국장 마감
미국 섹터 상·하위 (%)09.17 마감
AI 종합 분석
✦지표와 뉴스를 종합한 시장 판단
오늘 국내 증시는 지난 닷새 눌렸던 대형주를 중심으로 되돌림을 시도하는 쪽으로 본다. 간밤 미국이 금리 인상 충격을 하루 만에 소화하며 기술주 주도로 급반등하고 미 장기금리와 변동성이 함께 내려온 것이 오늘 처음 반영될 재료이며, 여기에 엔비디아의 내년 칩 물량 2배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신기술 공개, 다음주 초 발표될 대미투자 1호 가스발전 사업이 겹친다. 반도체와 전력·발전설비가 초반 주도권을 잡고, 지수 탄력은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클 것으로 본다.
그렇게 보는 근거는 이번 조정이 전 종목에 걸친 것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코스피는 닷새 -4.5%였지만 전 종목 수익률 중앙값은 -0.9%에 그쳐 낙폭이 대형주에 집중됐고, 간밤 재료가 정확히 그 구간을 겨냥한다. 가장 강한 상충은 환율과 외국인이다. 원/달러 1,380원 수준의 약세와 어제 2.8조에 달한 외국인 순매도는 반등의 기반이 아직 얇다는 뜻이며, 어제 지수를 지킨 힘도 자사주 매입 성격의 매수였다.
오늘 확인할 것은 개장 갭이 20일 이동평균(약 6,800)을 지켜내는지, 그리고 외국인 순매도가 뚜렷하게 줄거나 매수로 돌아서는지다. 이 둘이 함께 관측되면 반등은 오후까지 유지된다. 반대로 중동 관련 발언이 다시 강경으로 돌아 유가가 101달러대를 뚫고 튀거나, 환율이 더 밀리며 외국인 매도가 어제 규모를 유지하면 오전 강세는 그대로 메워진다고 본다.
본 콘텐츠는 Lunaris.Qi의 데이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AI가 자동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생성 2026-09-18 07:36사람 개입 없음 · Lunaris QI 자동 발행자료 출처 — 한국경제 · CNBC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한국거래소 시세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동 생성 콘텐츠로 사람이 검수하지 않으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읽는 분에게 있습니다.